'한반도의 봄'과 남,북 사회문화 교류 제언(통일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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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북한민주화 작성일18-05-04 17:44 조회1,325회 댓글0건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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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의 봄'과 남,북 사회문화 교류 제언
이우택(통일연구원 부연구위원)
남,북 사회문화 교류는 ‘한반도의 봄’을 이끄는 훈풍역할을 하였습니다. 지난 2018 판문점 남,북정상회담에서 양 정상은 사회문화교류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구체적인 확대방안에 합의하였으며 향후 사회문화 전 분야에 걸쳐 남,북교류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남,북 사회문화 교류가 활성화 되고 지속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사회문화 교류의 지속성확보를 위한 남,북간 제도적 합의, 사업의 효율성 증진을 위한 사회문화교류 컨트롤타워 설치, 지방자치단체의 적극적인 참여, 그리고 구체적 로드맵 구성을 통한 전략적 사업추진이 필요합니다. 이에 통일연구원에서는 남,북 사회문화교류의 활성화를 위한 방법론을 발표하였습니다. 이에 발표자료를 첨부파일로 올립니다.
2018년 5월 4일(금요일)
발표자 : 이우택(통일연구원 부연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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