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북한(중국) 내 탈북 청소년인권실태 증언 및 다큐멘터리제작 출범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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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북한민주화 작성일16-10-10 10:28 조회1,51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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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북한(중국) 내 탈북청소년 인권실태 증언 및 다큐멘터리 제작출범 기자회견
취지 및 개요
인권은 모든 인간이면 누구를 막론하고 존중받아야 할 최대의 가치이며 권리입니다. 그리고 인간에게 있어서 인권은 자유라는 가장 기본적인 가치의 추구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인권의 가장 근본적인 가치인 자유는 결코 싸구려 상품이 아닙니다. 하지만 현재 북한과 중국 내 탈북주민들은 인간의 가장 보편적인 가치인 인권을 유린당하고 있습니다. 특히 북한 청소년들과 중국 내 탈북 청소년들의 인권실태는 갈수록 악화되어가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들은 오늘도 굶주림과 추위라는 공포속에 떨고 있습니다. '부모가 혹시 나를 버리지 않을까? 부모가 혹시 나를 집에서 나가라면 어떡하지?'라는 두려움에 떨고 있습니다. 중국 공안원들이 언제 탈북 청소년들이 숨어있는 게임방이나 영화관을 습격할지 아무도 모르는 가운데 중국 내 탈북 청소년들은 늘 두려움과 공포에 젖어 있습니다. 북한민주화청년학생포럼은 지난 2012년 1월부터 6월까지 중국 연변조선족자치주, 료녕성, 흑룡강성을 비롯한 동북삼성에 있는 탈북청소년 50명을 대상으로 2005년 이후, 북한체제 내부와 중국 내 탈북 청소년들의 인권실태에 대한 심층조사사업을 진행했습니다. 조사결과 본 단체는 북한체제 내부와 중국 내 탈북 청소년들의 인권실태의 심각성을 알리고 국내외적인 관심을 호소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은 사업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첫째, 2005년 이후, 북한체제 내부 청소년들과 중국 내 탈북 청소년들의 인권실상을 낱낱이 기록한 자료집 '오늘도 그들은 인권의 사각지대로 내몰리고 있다' 출간 국내외신 기자회견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둘째, 북한과 중국에서 오늘도 인권의 사각지대로 내몰리고 있는 탈북 청소년들의 인권실태를 고발하는 다큐멘터리 '자유, 희망의 노래' 제작 출범을 위한 국내외신 기자회견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북한민주화청년학생포럼이 진행하고자 하는 이번 사업을 통하여 최근도 계속되는 북한 청소년들의 인권실태를 파악하고 국내외적인 관심을 호소하는 귀중한 계기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기자회견 일정
기자회견 주제 : '오늘도 그들은 인권의 사각지대로 내몰리고 있다'
기자회견 일짜 : 2012년 12월 17일(월)
기자회견 장소 : 서울프레스센터 외신기자클럽 기자회견장(18층)
기자회견 주최 : 북한민주화청년학생포럼
기자회견 주관 : 투포원(Twoforone)
오후 3:00~3:15 : 개회식
인사말 : 안 혁(북한민주화청년학생포럼 이사장)
축 사 : 김일주(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 이사장)
Twoforone 활동보고 : 황지희(대원외국어고등학교 회장)
오후 3:15~4:00 : 경과보고 및 증언
경과보고 발표 : 박광일(북한민주화청년학생포럼 대표)
증언 (1) : 이성주(서강대학교 학생)
증언 (2) : 양리인(한국외국어대학교 학생)
오후 4:00~4:30 : 다큐멘터리 '자유, 희망의 노래' 제작출범식
경과보고 : 유태원(Twoforone 연합회 회장)
소감발표 : 차유진(Twoforoone 부회장)
소감발표 : 김희영(Twoforone 회원)
소감발표 : 오예선(Twoforone 회원)
오후 4:30~5:00 : 종합 질의 및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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