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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북한주민들의 인권을 사랑하고 북한사회의 민주화 실현을 염원하고 나아가 한반도 평화통일을 꿈꾸고 있습니다.

자유와 민주, 인권의 낙원을 만들어 갑니다.

가도 가도 끝이 보이지 않는 드넓은 모래사막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 있다면 오아시스입니다. 사막에 물이 흐르고 나무에는 푸른 잎에 열매가 주렁주렁 맺히는 낙원을 사람들은 오아시스라 부릅니다. 오아시스에 가면 깊은 샘에서 물을 끌어 올리는 우물과 펌프가 설치되어 있는 것을 종종 목격하게 됩니다. 우물에 가면 깊은 샘에서 물을 퍼 올리는 바가지가 놓여 있습니다. 그리고 펌프에는 우물과는 달리 깊은 샘에서 물을 퍼 올리기 위해 한 바가지쯤의 물이 놓여있습니다. 이 물을 사람들은 흔히 마중물(Priming)이라고 부릅니다. 저희 북한민주화청년학생포럼은 미래 북한사회의 민주주의발전을 선도하기 위한 남과 북의 청소년들의 리더십모임입니다. 이에 저희 북한민주화청년학생포럼 회원들은 황폐한 모래사막과도 같은 북한 땅에 오아시스와 같은 자유와 민주, 인권의 낙원을 만드는 사명을 감당하고자 합니다. 비록 지금은 작은 한바가지 마중물이지만 한바가지가 두 바가지의 마중물을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북한민주화청년학생포럼 대표 박광일

 

통일을 만드는 희망충전소가 되겠습니다.

여러분은 희망을 아십니까? 저는 희망입니다 어떤 희망일까요? 저는 북한청소년들에게 희망이 되고 싶어요. 저는 희망을 만들어 지금도 꿈이 없는 북한 청소년들에게 전해주고 싶어요. 그런데 저 혼자는 희망을 만들수 없습니다. 북한민주화청년학생포럼에서 저와 함께 희망을 만들어 갑시다. 청소년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려요

북한민주화청년학생포럼 코디네이터 원태연